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하는 방법과 대표 이미지·본문 이미지 차이점
Chirpy 블로그에서 이미지 경로를 정리하는 방법과 대표 이미지, 본문 이미지의 차이점을 초보자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조!! hirpy 블로그를 쓰다 보면
이미지 경로가 자꾸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이미지는 글 맨 위에 넣고,
어떤 이미지는 본문 중간에 넣고,
어떤 건 경로가 길고 어떤 건 짧아서 더 혼란스러워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하는 방법과
대표 이미지와 본문 이미지 차이점을
초보자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왜 이미지 경로 정리가 중요할까?
처음에는 이미지만 보이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 수가 많아지면 아래 문제가 자주 생깁니다.
- 이미지 파일이 여기저기 흩어짐
- 경로를 매번 길게 써야 해서 실수함
- 대표 이미지와 본문 이미지를 헷갈림
- 나중에 수정할 때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려움
즉, 처음부터 이미지 경로 구조를 정리해두면
블로그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가장 추천하는 기본 폴더 구조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이미지를 모두 assets/img/posts/... 아래에 모아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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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posts/2026-04-06-chirpy-image-path-guide.md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cover.jpg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example-01.jpg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example-02.jpg
이 구조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 글 파일과 이미지 파일이 섞이지 않음
- 글마다 전용 이미지 폴더를 만들 수 있음
- 경로를 찾기 쉬움
- 대표 이미지와 본문 이미지를 함께 정리할 수 있음
Chirpy 관련 안내에서도
정적 이미지 파일은 _posts가 아니라 assets/img 아래에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대표 이미지와 본문 이미지 차이점
이 부분은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래처럼 이해하면 됩니다.
대표 이미지
글 전체를 대표하는 이미지입니다.
주로 아래 위치에 쓰입니다.
- 메인 글 목록 썸네일
- 포스트 상단 대표 이미지
- SNS 공유용 미리보기 이미지
즉, 대표 이미지는
글의 얼굴 같은 역할을 합니다.
본문 이미지
글 안에서 설명을 위해 넣는 이미지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이미지입니다.
- 화면 캡처
- 사용 방법 설명 이미지
- 예시 사진
- 비교 이미지
즉, 본문 이미지는
글의 설명 자료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아래처럼 생각하면 쉽습니다.
- 대표 이미지 = 글을 대표하는 썸네일
- 본문 이미지 = 글 내용을 설명하는 이미지
대표 이미지는 어떻게 넣을까?
Chirpy에서 대표 이미지는
포스트 맨 위 front matter에 넣습니다. Chirpy는 image를 문자열 또는 path와 alt를 가진 객체 형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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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post
title: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하는 방법"
date: 2026-04-06 00:44:00 +0900
image:
path: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cover.jpg
alt: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 가이드
***
여기서 cover.jpg 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즉, 글 목록에서 썸네일처럼 보이거나
포스트 상단에 보여줄 이미지는
이렇게 front matter에 설정합니다.
본문 이미지는 어떻게 넣을까?
본문 이미지는 front matter가 아니라
글 내용 안에서 Markdown으로 직접 넣습니다. Chirpy는 일반 Markdown 이미지 문법과 캡션, 이미지 속성 등을 지원합니다.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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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설정 화면 예시_
즉, 설명용 이미지나 캡처 이미지는
본문에서 직접 불러오면 됩니다.
경로는 가능하면 절대경로로 쓰기
본문 이미지든 대표 이미지든
초보자라면 경로를 아래처럼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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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example-01.jpg
즉, 앞에 / 가 붙는
루트 기준 경로를 쓰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경로가 꼬일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본문에서는 아래처럼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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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미지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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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path: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cover.jpg
alt: Chirpy 대표 이미지 예시
초보자라면 처음에는 이 방식 하나만 익혀도 충분합니다.
media_subpath를 쓰면 경로를 더 짧게 만들 수 있다
이미지가 많은 글이라면
매번 긴 경로를 적는 것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Chirpy에서는 media_subpath를 쓸 수 있습니다. Chirpy 문서는 media_subpath를 front matter에 두면 현재 글 범위에서 이미지 경로 접두어를 재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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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post
title: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하는 방법"
date: 2026-04-06 00:44:00 +0900
media_subpath: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
image:
path: cover.jpg
alt: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 가이드
***
이렇게 하면 대표 이미지를 짧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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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path: cover.jpg
alt: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 가이드
본문 이미지도 더 짧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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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media_subpath를 쓰면
공통 경로를 한 번만 써두고,
뒤에는 파일명만 적어도 되는 구조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어떤 방식이 더 좋을까?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사실 media_subpath 없이
전체 경로를 직접 쓰는 방법이 더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 구조를 이해하기 쉽고
- 문제가 생겼을 때 찾기 쉽고
- 경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즉, 처음에는 아래 방식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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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path: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cover.jpg
alt: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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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이 많아지고 이미지가 많아졌을 때
그다음 단계로 media_subpath를 써도 늦지 않습니다.
이미지 파일 이름은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까?
이미지 경로를 정리할 때는
파일 이름 규칙도 같이 정해두면 좋습니다.
추천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cover.jpg: 대표 이미지example-01.jpg: 본문 예시 이미지 1example-02.jpg: 본문 예시 이미지 2step-01.jpg: 단계 설명 이미지 1step-02.jpg: 단계 설명 이미지 2
이렇게 해두면
나중에 어떤 이미지가 어디에 쓰이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아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이미지.jpg새폴더/스크린샷(1).png진짜최종최종.png
한글, 띄어쓰기, 괄호, 특수문자가 많아질수록
경로 실수 가능성도 커집니다.
초보자용 가장 추천하는 실제 예시
아래 구조는 가장 무난하고 실수도 적은 방식입니다.
파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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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posts/2026-04-06-chirpy-image-path-guide.md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cover.jpg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example-01.jpg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example-02.jpg
front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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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post
title: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하는 방법과 대표 이미지·본문 이미지 차이점"
date: 2026-04-06 00:44:00 +0900
categories: [블로그, Chirpy]
tags: [chirpy, jekyll, image, thumbnail]
image:
path: /assets/img/posts/chirpy-image-path-guide/cover.jpg
alt: Chirpy 이미지 경로 정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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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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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본문 설명용 이미지 예시_
이렇게 하면
대표 이미지와 본문 이미지를 한 폴더 안에서 정리하면서도
역할은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안 뜰 때 같이 확인할 것
이미지 경로를 잘 정리해도
아래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파일이 실제로 업로드되지 않음
- 경로 앞
/를 빼먹음 - 파일명 대소문자가 다름
- 확장자가
.jpg인데.png로 적음 - GitHub Actions 빌드가 아직 안 끝남
특히 Chirpy 관련 사례에서는
정적 이미지가 _posts가 아니라 assets 아래에 있어야 관리가 쉽고, image.path 와 경로 조합 방식에 따라 preview image 동작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됩니다.
그래서 초보자라면
일단 복잡한 조합보다 단순한 절대경로 방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Chirpy 이미지 경로를 정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규칙을 하나 정해두는 것입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이미지는
assets/img/posts/글이름폴더/아래에 정리하기 - 대표 이미지는 front matter의
image로 설정하기 - 본문 이미지는 Markdown으로 직접 넣기
- 초보자는 절대경로 방식으로 시작하기
- 이미지가 많아지면
media_subpath를 활용하기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한 번 구조를 잡아두면 글을 쓸 때 훨씬 편해집니다.
특히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라면
이미지 경로 정리는 초반에 꼭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